우왕ㅋ굳ㅋ
아낌없이 주는 나무
“미안하다. 무엇이든 너에게 주고 싶은데.
내게 남은 것이라곤 늙어빠진 나무 밑동뿐이야. 미안해.”
나무가 말하자 늙은 남자는
‘내게 필요한 것은 없어. 앉아 쉴 자리만 있으면 좋겠어.”
대답했습니다.
“앉아 쉬기에는 늙은 나무밑동보다 더 좋은 곳은 없지.
이리 와서 앉아 푹 쉬도록 해.”
남자는 시키는 대로 나무밑동에 걸쳐 앉았습니다.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 쉘 실버스타인,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
나는 주는게 행복하다... 어쩌다가 받으면 너무 행복하다.
하지만 역시 나는 주는게 너무 좋다.
받고서 좋아하는 모습에 나도모르게
계속 주고있는듯...
“미안하다. 무엇이든 너에게 주고 싶은데.
내게 남은 것이라곤 늙어빠진 나무 밑동뿐이야. 미안해.”
나무가 말하자 늙은 남자는
‘내게 필요한 것은 없어. 앉아 쉴 자리만 있으면 좋겠어.”
대답했습니다.
“앉아 쉬기에는 늙은 나무밑동보다 더 좋은 곳은 없지.
이리 와서 앉아 푹 쉬도록 해.”
남자는 시키는 대로 나무밑동에 걸쳐 앉았습니다.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 쉘 실버스타인,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
나는 주는게 행복하다... 어쩌다가 받으면 너무 행복하다.
하지만 역시 나는 주는게 너무 좋다.
받고서 좋아하는 모습에 나도모르게
계속 주고있는듯...
TAG 사색의 향기



